12.마음.

나란 인간은 정말 간사하기 그지없다. 이 변덕스러운 심보같으니라고.

by 허니듀 | 2008/08/25 19:40 | 잡상일지 | 트랙백
11.단지.
단지 일주일이 지난것 뿐이다.
걱정하지말자.

by 허니듀 | 2008/08/22 21:01 | 하루일지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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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는 성실한 moralist.
by 허니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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